
| 디지털교육 실무전문가 과정 1일차 후기 Padlet · Mentimeter · Canva · Kahoot 활용법 |
AI 기반 디지털교육 실무전문가 1일차 후기
오늘 1일차 강의에서는 디지털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와 수업 운영 방식에 대해 배웠다.
단순히 툴 이름만 익히는 시간이 아니라 강사로서 수업 분위기를 어떻게 만들고 학생들의 집중을 어떻게 이끌어낼지까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었다.
아이스브레이킹이 수업의 분위기를 만든다
가장 먼저 인상 깊었던 것은 😊아이스브레이킹의 중요성이었다.
수업 초반에는 학습자들이 긴장해 있기 때문에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했다.
이를 위해 종이를 활용한 빙고게임 같은 활동도 가능하다고 배웠다.
이름이나 자기소개, 키워드 등을 적어 서로 소통하게 하거나 사탕 같은 작은 보상을 활용하면 훨씬 자연스럽게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고 했다.
결국 수업의 시작은 많은 내용을 전달하는 것보다 학습자가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Padlet과 화이트보드를 활용한 협업 수업
💡Padlet은 여러 사람이 동시에 메모를 남길 수 있어 생각을 공유하거나 자료를 모으기에 좋은 도구다. .
메모장이 여러 개 있는 형태로 구성할 수 있어 활동별 정리가 쉽고 크롬 환경에서 활용하기 편리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보였다.
이와 함께 화이트보드 기능을 활용해 학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수업을 운영할 수 있는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도 소개되었다.
다만 도구 활용 방식은 강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들을 수 있었다.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디지털 수업 운영 역량
📚학교 현장에서는 종이 활동뿐 아니라 QR코드, 태블릿, 전자칠판 등을 활용한 수업 방식도 많이 사용된다고 했다.
같은 활동도 학교 환경에 따라 다르게 운영될 수 있기 때문에 강사는 여러 상황을 미리 경험해보고 현장에 맞게 대처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학교마다 보유한 기기나 사용 가능한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수업 전에 기기 환경과 계정 준비 상태를 확인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했다.
Mentimeter로 참여형 수업 만들기
강의 중 소개된 도구 가운데 하나가 🎯 Mentimeter였다.
응답 결과를 확률, 통계, 워드클라우드 등의 형태로 시각화해 보여주는 도구로 참여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학습자의 생각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바로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 수업 몰입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AI 시대에도 코딩 교육이 중요한 이유
오늘 강의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주제 중 하나는 🚀 AI 시대에 코딩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이었다.
결론적으로 AI가 발달한 시대에도 코딩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했다.
코딩을 배우면 AI를 더 잘 다룰 수 있고 단순히 프로그램을 만드는 기술을 넘어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코딩을 배운 사람과 배우지 않은 사람은 AI를 활용하는 방식에서도 차이가 나며 특히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방식에서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결국 코딩은 AI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AI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핵심 역량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다.
2022 개정 교육과정과 SW·AI 교육 방향
이와 관련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SW·AI 교육 방향도 함께 배웠다. 핵심 키워드는 디지털 기초소양, 융복합 교육, 디지털교과서였다.
앞으로는 교육 현장에서 AI 활용이 필수적인 흐름이 될 것으로 보이며 단순히 기기를 사용하는 수준이 아니라 다양한 시각화 도구를 활용해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는 수업 설계가 중요해질 것으로 보였다.
디지털교육 강사에게 필요한 역량
강사에게 ✅필요한 역량에 대한 이야기도 기억에 남는다.
학생들을 집중시킬 수 있는 능력은 물론이고 짧은 40분짜리 특강에서도 효과적으로 수업을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현장을 미리 경험하고 실제 학교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결국 좋은 강의는 단순히 지식을 많이 아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현장 대응력과 수업 설계 능력이 함께 필요하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
언플러그드에서 텍스트 프로그래밍까지
💻언플러그드 활동과 블록코딩, 피지컬 컴퓨팅, 텍스트 프로그래밍으로 이어지는 학습 단계도 배울 수 있었다.
언플러그드 활동으로 개념을 익히고 블록코딩을 통해 논리를 시각적으로 이해한 뒤 아두이노 같은 피지컬 컴퓨팅으로 확장하는 방식이었다.
최종적으로는 텍스트 프로그래밍 언어로 이어지는 구조였으며 학습자의 수준에 맞춰 디지털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Canva·Kahoot·Gamma 활용법
🛠Canva는 AI 교육 자료가 풍부하고 공동작업에 유리하며 학생들이 템플릿을 활용해 쉽게 창작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었다.
Kahoot는 게임 기반 퀴즈 도구로 아이스브레이킹이나 수업 흥미 유발에 효과적이었다.
QR코드와 연계해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었다.
Gamma는 PPT 제작 시간을 줄여주고 시각적으로 깔끔한 발표 자료를 만드는 데 유용한 도구로 소개되었다.
생성형 AI는 위협이 아닌 기회
GPT를 활용한 에듀테크 툴 추천과 수업 활용 아이디어도 소개되었다.
강사의 혁신은 결국 기획과 설계에서 시작된다는 점, 그리고 🤖 생성형 AI는 창의력을 빼앗는 존재가 아니라 창조성을 확장해주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관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우리아이와 생성형 AI라는 관점에서 AI를 무조건 막기보다 올바르게 활용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의를 마치며
오늘 📝강의를 통해 디지털교육은 단순히 최신 도구를 많이 아는 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도구를 어떤 상황에서 어떤 목적으로 사용할 것인지를 설계하는 능력이다.
결국 강사에게 필요한 것은 툴 사용 능력과 함께 현장 이해, 수업 흐름 조절, 학습자 참여 유도, 문제 해결력까지 포함된 종합적인 역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의 과정에서는 각 도구를 직접 활용해보며 실제 수업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더 구체적으로 익혀보고 싶다.
출처
AI 기반 디지털교육 실무전문가 과정 1일차 강의 내용 및 개인 학습 기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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